
소개
데스먼드 토머스 도스(영어: Desmond Thomas Doss, 1919년 2월 7일 ~ 2006년 3월 23일)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의무병으로 참전한 미 육군 병장이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의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집총도 거부하고서 전장에 뛰어들었는데, 오키나와 전투 중에서도 가장 치열했던 핵소 고지 전투에서 목숨을 걸고 전장에 남아 100명의 부상자 중 75명을 치료하였다. 이 업적을 기려 총을 들지 않은 군인 최초로 미군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명예 훈장을 수여받았다.
Desmond Thomas Doss was a United States Army corporal who served as a combat medic with an infantry company in World War II. Due to his religious beliefs, he refused to carry a we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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