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비비언 도로시어 마이어(Vivian Dorothea Maier, 1926년 2월 1일 ~ 2009년 4월 1일)는 미국의 사진가이다. 마이어는 40여년간 보모로 일을하며, 약 15만장에 달하는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 한번도 세상에 발표된적 없던 사진들은 마이어의 창고 대여비 연체로 보관품들이 경매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3,000여점이 넘는 현상 사진, 필름, 영상을 낙찰 받은 존 말루프(John Maloof)가 이 사진들의 작가를 찾는 여정, 작품을 아카이빙하는 과정이 다큐멘터리 영화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까지 제작되었고, 2013년 개봉하며 제87회 아카데미상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Vivian Dorothy Maier was an American street photographer whose work was discovered and recognized after her death. She took more than 150,000 photographs during her lifetime, primarily of the people and architecture of Chicago, New York City, and Los Angeles, although she also traveled and photographed around the world.
사진 라이선스: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