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야 김부타스
Marija Gimbutas
- 심리학자
- 1921년 1월 23일 출생 · 1994년 2월 2일 별세
- Vilnius
소개
마리야 김부타스(영어: Marija Gimbutas, 리투아니아어: Marija Gimbutienė 마리야 김부티에네, 1921년 1월 23일 ~ 1994년 2월 2일)는 20세기 리투아니아 출신의 고고학자, 인류학자이다.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의 유럽의 문화를 연구하며 "고유럽"(Old Europe)이라는 개념을 창안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인도유럽어족의 흑해 대초원 기원설, 이른바 쿠르간 가설을 확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쿠르간 가설은 흑해 북부에서 카스피해에 이르는 스텝 지역에서 발전한 '쿠르간 문화'(Kurgan Culture)의 사람들이 쓰던 언어가 인도유럽조어(PIE, Proto-Indo-European)였을 것이라고 추정하였으며 오늘날 폭넓게 받아들여진다.
Marija Gimbutas was a Lithuanian archaeologist and anthropologist known for her research into the Neolithic and Bronze Age cultures of "Old Europe" and for her Kurgan hypothesis, which located the Proto-Indo-European homeland in the Pontic Step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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