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퍼 로렌스
Jennifer Lawrence
- 영화각본가
- 1990년 8월 15일 출생
소개
제니퍼 슈레이더 로렌스(영어: Jennifer Shrader Lawrence 제니퍼 로런스[*], 1990년 8월 15일 ~ )는 미국의 배우이다. 2015년 이래로 로렌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개런티를 받는 여배우이며, 그녀의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55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그녀는 2013년에 타임지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 및 포브스 셀러브리티 100에 2014년과 2016년에 이름을 올렸다. 어린 시절 로렌스는 교회 연극과 학교 뮤지컬에서 공연했다. 그녀가 만 14세 때, 탤런트 스카우트가 뉴욕에서 그녀를 캐스팅했다. 그녀는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했고 TV 쇼에서 게스트 역할을 하면서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그녀의 첫 번째 주요 역할은 TBS의 인기 시리즈 《빌 잉그볼 쇼》(2007-2009)에서 주요 배역으로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것이었다. 로렌스는 2008년 《가든 파티》에서 조연 역할을 시작으로 독립 영화 《윈터스 본》(2010)에서 빈곤에 시달리는 10대의 청소년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0)에서 돌연변이인 레이븐 다크홈/미스틱을 연기하며 폭넓은 연기력에 대한 인정을 얻었으며, 그녀는 이 시리즈의 후반부에 다시 출연했다.
Jennifer Shrader Maroney is an American actress and producer. She has starred in both action film franchises and independent dramas, and her films have grossed over $6 billion worldwide. She was the world's highest-paid actress in 2015 and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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