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다코타 마이 존슨(영어: Dakota Mayi Johnson, 1989년 10월 4일 ~ )은 미국의 배우, 모델이다. 배우 부부 돈 존슨과 멜러니 그리피스의 딸이자, 티피 헤드런의 외손녀이다. 어머니와 함께 《크레이지 인 알라바마》(1999)에 출연하며 스크린 무대 데뷔를 했고, 2006년에는 미스 골든 글로브로 지명됐다. 고등학교 졸업 후 영화 《소셜 네트워크》(2010), 《비스틀리》(2011), 《21 점프 스트리트》(2012), 《니드 포 스피드》(2014) 등의 배역으로 연기 복귀를 했다. 잠시 방영된 폭스의 코미디 드라마 《벤 앤 케이트》(2012–13)에 출연하기도 했다.
Dakota Mayi Johnson is an American actress. Her accolades include a nomination for a British Academy Film Award and was featured in a Forbes 30 Under 30 list.
사진 라이선스: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