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예술 인물
클래스 올덴버그
문학·예술

클래스 올덴버그

Claes Oldenburg

미술가
1929년 1월 28일 출생 · 2022년 7월 18일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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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클라스 올든버그(영어: Claes Oldenburg, 1929년 1월 28일~2022년 7월 18일)는 스웨덴 태생의 미국의 조각가이다. 앤디 워홀 등과 함께 대표적인 팝아트 미술가로 일상 생활에서 매우 흔한 물건을 매우 거대하게 복제하는 공공 미술, 설치가로 잘 알려져있다. 이외에도 일상에서 익숙한 소프트 조각을 제작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서울특별시 청계광장에 스프링을 제작하였다.

Claes Oldenburg was a Swedish-born American sculptor best known for his public art installations, typically featuring large replicas of everyday objects. Another theme in his work is soft sculpture versions of everyday objects. Many of his works were made in collaboration with his wife, Coosje van Bruggen, who died in 2009; they had been married for 32 years. Oldenburg lived and worked in New York City.

사진 라이선스: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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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모교)

Yale University

대표 작품

Who Gets to Call It Art?· 2006Tarzan And Jane Regained … Sort Of·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