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라 포르탈레사(스페인어: La Fortaleza) 또는 산타카탈리나궁(스페인어: Palacio de Santa Catalina)는 푸에르토리코 지사의 관저다. 수도인 산후안의 비에호산후안에 위치한 이 건물은 16세기부터 지사 관저로 사용되어 신대륙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된 가장 오래된 행정 주택이 되었다. 1533년에서 1540년 사이에 스페인의 카를로스 1세의 명령으로 지어진 이 건물은 비에호산후안의 항구인 산후안만을 방어하기 위해 스페인인이 산후안섬에 건설한 최초의 요새였다. 1983년에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주요 정보
- 분류
- 랜드마크
- 지정 등급
- 국가역사기념물 (NHL)
- 지정 연도
-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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