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h IRA & 401(k) 완전 정복 (2026) — 한국인 직장인 은퇴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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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usa.kr/board/tax-finance/1076
2026 contribution 한도 (FACT, IRS 발표)
| 계좌 | 2025 | 2026 | 50+ Catch-up | 60~63 Super Catch-up |
|---|---|---|---|---|
| 401(k) / Roth 401(k) | $23,500 | $24,500 | +$8,000 | +$11,250 |
| Traditional/Roth IRA | $7,000 | $7,500 | +$1,100 | — |
Roth IRA 소득 한도 (2026)
- Single/HOH: phase-out $153,000~$168,000
- MFJ: phase-out 더 높음 (정확한 수치는 irs.gov 확인)
- Roth 401(k)는 소득 한도 없음 — 고소득자도 가능
Traditional vs Roth — 한국인이 알아야 할 핵심
| 항목 | Traditional | Roth |
|---|---|---|
| 입금 시 | 세전 (소득공제 O) | 세후 (공제 X) |
| 출금 시 | 전액 과세 | 전액 비과세 (조건 충족 시) |
| RMD (의무 인출) | 73세부터 강제 | 없음 (Roth IRA), Roth 401(k)는 2024부터 RMD 폐지 |
| 은퇴 후 한국 귀국 시 | 한국에서도 과세 가능 (조세조약 검토) | 비과세 우대 |
한국인 직장인의 4-Step 우선순위
- 401(k) Match까지 — 회사 매칭 (보통 3~6%) 무조건 채우기. 공짜 돈을 안 받는 건 즉시 100% 손실.
- Roth IRA 한도 채우기 ($7,500/2026) — 향후 세율 상승 + 한국 귀국 가능성 헤지.
- 401(k) 한도 채우기 ($24,500/2026) — 절세 효과 큼.
- HSA (의료저축계좌) — High Deductible Health Plan 가입자 한정, 트리플 세제 혜택.
한국인 특화 고려사항
① 한국 귀국 시 처리
- 59½ 전 인출 시 10% 조기 인출 페널티 + 세금
- 한국 귀국해도 계좌 유지 가능 (단, 일부 broker는 비거주자 계좌 제한 — Fidelity는 비교적 관대)
- 한국 거주 시 Roth 분배에 대한 한국 과세는 회색 영역 — 한미 조세조약상 명문 없음, 한국 국세청 해석 다양
② 한국 국민연금과의 관계
- 2001년 한미 사회보장 협정 발효 — 양국 가입 기간 합산 가능 (totalization)
- 한국에서 10년+ 미국에서 짧게 일한 경우 → 한국 국민연금 받으면서 미국 SS도 부분 수령 가능
- SSA Form SSA-2490-BK로 신청
③ 비거주자/E-2/H-1B 단기 체류자
- 401(k) 가입은 가능하지만 인출 시 nonresident alien은 30% 원천징수 (조약으로 감면 가능)
- 본국 귀국 시 lump sum 인출이냐 분할 인출이냐가 세금 차이 큼
흔한 실수
- 회사 401(k) Match 안 받고 Roth IRA부터 채우기 — 우선순위 역순
- Roth IRA 소득 한도 초과인데 직접 입금 (Excess contribution → 6% 페널티)
- Backdoor Roth(소득 한도 우회) 시 pro-rata 룰 무시 → 추가 과세
- 이직 시 401(k) 방치 → IRA로 rollover하면 수수료/투자 옵션 개선
- 주식 시장 폭락 시 공포로 인출 → 장기 복리 손실
출처
- IRS: 401(k) limit increases to $24,500 for 2026, IRA limit increases to $7,500
- Fidelity: Roth IRA income limits for 2026
- Kiplinger: Roth 401(k) Contribution Limits for 2026
- SSA: U.S.-Korea Totalization Agreement (2001)
- IRS Pub 590-A (IRA Contributions), 590-B (Distributions)
⚠️ 중요 면책: 은퇴 plan은 30~40년 장기 의사결정이며 세법, 비자 상태, 한국/미국 거주 계획에 따라 최적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히 한국 영구 귀국 가능성이 있다면 일반 미국인과 다른 전략 필요 (예: Roth 비중 ↑). 본 글은 일반 정보일 뿐 투자/세무 자문이 아니며, CFP(공인재무설계사) + international tax CPA와의 1:1 상담을 강력 권장합니다. Backdoor Roth, Mega Backdoor Roth 같은 고급 전략은 절대 DIY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