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없이 시작 — STEM OPT 24개월 → H-1B 전환 전략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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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학생 → 미국 정착 표준 경로
한국인 미국 유학생 대부분이 거치는 경로. 2026년 $100K H-1B 수수료 도입으로 STEM OPT 가치가 더 중요해짐.
전체 타임라인
- F-1 학위 졸업 (학부 4년 / 석사 2년)
- OPT (Optional Practical Training) 12개월: 학위 분야 관련 일자리 가능
- STEM OPT Extension 24개월: STEM 학위 + E-Verify 등록 회사 → 추가 24개월
- H-1B 추첨: OPT 기간 동안 매년 4월 추첨, 10월 시작
- H-1B 승인 후: 6년 (3+3) 가능, 그 이후 영주권
STEM OPT 자격 (FACT)
- 학위가 DHS STEM Designated Degree List에 포함
- 고용주가 E-Verify 등록 + 양호한 상태 유지
- I-983 Training Plan 작성 (고용주 + 학생 공동)
- 풀타임 (주 20시간 이상)
H-1B 추첨 기회 = 최대 3회
STEM OPT 24개월 + 초기 OPT 12개월 = 총 36개월 → 매년 추첨 = 3번 도전 가능. FY2026 셀렉션 35.3% 기준 → 3회 누적 확률 약 73%.
Cap-Gap Extension
OPT 만료일 ~ H-1B 시작일 (10/1) 사이 갭은 자동 연장. 단, H-1B 추첨에 선정되어 청원 진행 중이어야.
2026 핵심 변수 — 위협
- $100K H-1B 수수료: 신규 H-1B 청원당 $100,000 (2025.09.21 ~ 2026.09.21)
- 고용주 부담 — 작은 회사/스타트업/학교/병원이 스폰서 포기
- STEM OPT 24개월의 가치 ↑ — 더 오래 일하고 더 많은 추첨 기회
- FY2027부터 weighted selection: 추첨이 임의 → 고임금 우선 선정으로 이동 (2026.02.27 시행). 신입은 불리, 시니어 유리
- USCIS 백로그: 2026년 OPT 승인 지연 (12,000명 이상 stuck) — 일찍 신청 필수
한국인 학생 실전 전략
- STEM 학위 선택: CS, EE, 통계, 데이터사이언스 권장. 비STEM 졸업 후 STEM 석사로 OPT 리셋 가능
- E-Verify 회사 우선 지원: STEM OPT 가능 여부 확인 (E-Verify.gov 검색)
- 대형 H-1B 스폰서 우선: $100K 수수료 부담 가능한 Big Tech, 대형 컨설팅
- O-1 비자 백업 플랜: 박사학위 / 논문 / 수상 실적 있으면 추첨 없이 가능
- 영주권 PERM: H-1B 1년차부터 회사가 진행 가능 — 진행 의사 면접 시 확인
출처
USCIS (uscis.gov, OPT/STEM OPT/H-1B 페이지), Manifest Law, TrackMyOPT 2026 가이드
※ 비자/이민 절차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반드시 전문 이민 변호사 상담 후 진행. 본 글로 발생한 결과에 책임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