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장학금 종류 (Merit/Need/외국인 가능) + 신청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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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usa.kr/board/education/1035
3가지 장학금 분류
1. Merit-based (성적·재능)
학업·예체능 우수자 대상. 국적 무관 다수 가능.
- 대학 자체 Merit Scholarship: USC Trustee, Vanderbilt Cornelius Vanderbilt 등 — 자동 검토 또는 별도 지원
- National Merit Scholarship: 미국 영주권자/시민권자 한정 (한국 국적 X)
- Korean Honor Scholarship: 한국·한국계 미국인 대상, $5,000, 최소 GPA 3.00, 마감 6/19/2026
2. Need-based (재정 필요)
국제학생에게 가장 까다로운 영역. 대부분 대학이 미국인에게만 제공.
- Need-blind admissions + meets full demonstrated need (국제학생 포함):
- Harvard, Yale, Princeton, MIT, Amherst
- 합격 시 가족 소득 기준 학비·기숙사비 차액 전액 지원
- Need-aware (국제학생): 합격 결정에 재정 영향. Cornell, Stanford 등 — 합격생에게는 풀 펀딩
- Yale 평균 need-based scholarship: $50,000+/년
3. 외부 장학금 (External)
- KASF (Korean American Scholarship Foundation): kasf.org — 한국계 학생, $500-$5,000, 매년 봄 마감
- 한국 정부 장학금: 국립국제교육원 정부초청 장학생 — 학부 전액 4년
- 관정이종환 교육재단: 학·석·박사 — 미국 명문대 합격자 우선
- 일주재단 / 신양문화재단: 매년 공고
FAFSA vs CSS Profile
- FAFSA: 미국 시민/영주권자 전용. 한국 국적 일반적으로 해당 없음
- CSS Profile: collegeboard 운영, 국제학생도 제출 (need-based 신청 시 필수). 가족 소득·자산·부동산 상세 보고
- 일부 대학은 자체 International Financial Aid Application 별도 사용
Tip — 사립 vs 주립 차이
국제학생 재정 지원율: 사립 비영리 36% vs 공립 13%. 공립 (UC, U-Mich)은 국제학생에게 거의 무지원 — full pay 각오 필요.
신청 timeline
- 대학 지원 시 "International Financial Aid Application" 동시 제출 (마감 동일)
- CSS Profile은 10월부터 제출 가능 — 빠를수록 유리
- 가족 세금 자료, 은행 잔고 증명 (영문 공증)
- External 장학금은 합격 후 6-7월에 결과 통보
출처: collegeboard.org (CSS Profile), kasf.org, bold.org (2026 international scholarships), Cornell/Yale/Harvard official admissions